카테고리 없음

아픔 괴로움을 해소하려고 하지마 그냥 맞아 그것을

misfortune4 2021. 10. 17. 21:43
죽엇으면 좋겠는사람

나힌테 잘못한 사람만이 나를 걱정한다

나한테 잘못한게 없는 사람은 나를 걱정하지 않는다.

그여자들은 모두 나를 괴롭혔던 사람들이었다.

내가 아프다니까 모두 연락이 짠 것처럼 왔다.

엄마라는 미친년이 안죽는다.

하늘의 달이 내 엄마였다.
나는 외로움을 그런식으로 달래었다.

지금 모든 태세가 바뀌었다하도라도

나를 괴롭힌 사람들은

자신의 죄의식을 씻기 위해

나에세 무슨 짓이든 할 것이다.

나는 그것을 지울수가 없다.

역사는 처절한 ㅂㅏㄴ성 없이는

그저 되풀이될 뿐이니까

나역시도 누군가에겐 가해자였다

그래서 용서를 함부로 구하지 않기로

이렇게 망가진 삶으로 대신하도록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