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엇으면 좋겠는사람
나힌테 잘못한 사람만이 나를 걱정한다
나한테 잘못한게 없는 사람은 나를 걱정하지 않는다.
그여자들은 모두 나를 괴롭혔던 사람들이었다.
내가 아프다니까 모두 연락이 짠 것처럼 왔다.
엄마라는 미친년이 안죽는다.
하늘의 달이 내 엄마였다.
나는 외로움을 그런식으로 달래었다.
지금 모든 태세가 바뀌었다하도라도
나를 괴롭힌 사람들은
자신의 죄의식을 씻기 위해
나에세 무슨 짓이든 할 것이다.
나는 그것을 지울수가 없다.
역사는 처절한 ㅂㅏㄴ성 없이는
그저 되풀이될 뿐이니까
나역시도 누군가에겐 가해자였다
그래서 용서를 함부로 구하지 않기로
이렇게 망가진 삶으로 대신하도록 하겠다.
나힌테 잘못한 사람만이 나를 걱정한다
나한테 잘못한게 없는 사람은 나를 걱정하지 않는다.
그여자들은 모두 나를 괴롭혔던 사람들이었다.
내가 아프다니까 모두 연락이 짠 것처럼 왔다.
엄마라는 미친년이 안죽는다.
하늘의 달이 내 엄마였다.
나는 외로움을 그런식으로 달래었다.
지금 모든 태세가 바뀌었다하도라도
나를 괴롭힌 사람들은
자신의 죄의식을 씻기 위해
나에세 무슨 짓이든 할 것이다.
나는 그것을 지울수가 없다.
역사는 처절한 ㅂㅏㄴ성 없이는
그저 되풀이될 뿐이니까
나역시도 누군가에겐 가해자였다
그래서 용서를 함부로 구하지 않기로
이렇게 망가진 삶으로 대신하도록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