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 이야기

공의

misfortune4 2018. 11. 1. 21:55

감정에도 공정한 것이 있나요?

 

그렇다면 나는 아직 아무도 용서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모두가 잘 살아가고 있습니다.

 

공의로움은 어디도 없습니다.

 

치료실에서 불러오는 기억이란 것이

 

벅차고 버거울뿐

 

값을 치루는 이는 어디에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