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에도 공정한 것이 있나요?
그렇다면 나는 아직 아무도 용서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모두가 잘 살아가고 있습니다.
공의로움은 어디도 없습니다.
치료실에서 불러오는 기억이란 것이
벅차고 버거울뿐
값을 치루는 이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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