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 이야기

幻影

misfortune4 2018. 3. 26. 09:22



모든 것이 아득하다.

종이인형처럼 살고 싶진 않다.

모두가 한가지 목적을 갖고 사는 것처럼 무섭고 기분나쁜 일은 없다.

원하는 일이 한가지라면

얼마나 숨이 막히는 일일까.



이상하고 기분나쁜 날이다.

그래도 사람들은 열심히 하루를 살아보려 할것이다.

내가 망친 하루 만큼

나는 복구하는데 더 긴시간을 들여야 할 것이다.



낭만에 빠지지 안으려고 할때 

나는 가끔 무서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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